레몬헬스케어는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엠케어를 기반으로 세브란스병원 환자들이 KB손해보험사에 실손보험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는 M-CARE 뚝딱청구 서비스를 5월 4일부터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M-CARE 뚝딱청구 서비스는 세브란스병원의 모바일 앱인 My세브란스 및 강남세브란스 앱을 통해 제공되는데 실손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전자 데이터 형태로 보험사에 전송할 수 있습니다.
고동안 진료기록 사본을 발급받아 우편, 팩스로 제출하거나 사진을 찍어 보험사전용앱으로 청구하는 복잡한 절차가 해소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