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의 오해와 진실

많은 사람들이 라면을 좋아합니다.
라면은 누구나 간단하게 끓여 먹을 수 있으며,
맛도 다양해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라면인 만큼
라면에 대한 오해가 많이 있는데, 라면에 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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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는 다량의 방부제와 MSG가 들어간다는
속설이 있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라면에는 방부제와
MSG가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또한 라면 수프는 다시마와 몇리 등 천연 식품에서
추출한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MSG 역시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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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라면을 먹고자면 다음날 아침에 얼굴이 붓는다는
속설은 맞습니다.
라면 수프에는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는데, 나트륨
함유량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모세혈관과 조직 세포 
사이에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고, 조직 세포로 수분이
유입되어 붓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컵라면을 먹으면 환경호르몬에 노출된다라는
속설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소비자와 업체 간의 팽팽한 입장 차가
맞서고 있는데, 아직 정확한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