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보험 장애고지


통합보험의 경우 장애 여부에 대한 고지를 하는 것으로 인하여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 축소 혹은 보험 가입 자체가 거절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단지 장애인이라서 가입이 안되고 보험료가 높아지는 차별을 막기 위해서 금감원은 장애인 금융개선 방안을 통해서 차별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뚜렷하게 바뀐 사항으로는 가입 시 장애 사실을 알리는 의무가 사라진 것인데 계약하기 전에 의무사항에 대해서 장애상태라는 항목은 사라졌고 근 3개월에서 5년동안 치료를 한 이력만을 알리시면 충분하게 됩니다.
추가로 장애인이라고 하여서 통합보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하는 시행세칙 차별금지에 대한 조항도 명시되었습니다.
장애인의 경우 보험사에 연락을 보다 간편하게 할 수 있고 문자 혹은 영상통화, 녹음파일 및 점자 등을 활용하여서 보험에 대한 내용을 보다 쉽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연중에 도입할 예정으로 추후 시각 혹은 청각 장애인에 대해서 편하게 통합보험을 가입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